잘 되던 구글 홈 미니가, 부르면 "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를 내뱉으며 동작이 되지 않았다.

앱에서 재연결을 해도 Wi-Fi 연결에서 넘어가지 않았다.
구글 커뮤니티에 찾아보니 와이파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https://support.google.com/mail/thread/36074067?hl=ko

돌겠다...

어떻게든 해결해보고자 다음 조치를 취해봤다.

1. 구글 홈 미니 초기화 ▶ 실패
2. 공유기 초기화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 ▶ 실패
3. 다른 공유기를 친구에게 빌려 와서 연결 ▶ 성공

다른 공유기로 변경해보니 되는걸로 봐서는 아얘 고장난건 아니겠다 싶어 해결책을 찾기로 했다.
내 공유기와 다른 공유기의 설정 차이가 뭔지 체크했다.
SSID와 비밀번호가 다른 것 빼고는 대부분 동일했다.

내 공유기 설정 : 기존 구글홈에서 연결했던 SSID / 비번 없음 / MAC주소 인증
빌려온 공유기 설정 : 공유기 기본 SSID / 비번 있음 / MAC주소 인증 없음

 

해결방법 : 
기존 공유기에서 SSID를 변경하고, 비밀번호를 만드니 연결이 잘 된다.
비밀번호는 꼭 있어야 한다.

 

도대체 왜 이렇게 만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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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을 사용하고, Ahnlab V3 Endpoint Security 9.0을 사용하고 있다.

업무 중에 네트워크로 연결된 프린터가 전부 오프라인으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때 V3의 설정에서 개인 방화벽을 '사용안함'으로 바꾸면 전체 프린터가 온라인이 되면서 출력이 가능했지만...

보안 정책상 다시 개인방화벽이 활성화되면서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났다.


해결책을 찾아봄..


오프라인된 프린터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측버튼 → 속성


포트  포트 구성


SNMP상태 사용 체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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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에서 업무관리시스템 문서 열 때 빈 창과 함께 열리는 문제가 있다.

업무관리시스템만의 문제는 아니고 다른 사이트도 간헐적으로 이 증상이 나타난다


업무관리시스템 세팅시 아래를 체크한다.


1. 익스플로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제어판 > 사용자계정 > 사용자계정 컨트롤러 끔

3. 인터넷옵션 > 일반탭 > 탭 > 팝업표시방법:"항상 새 창에서 팝업 열기(N)

4. 인터넷옵션 > 일반탭 > 검색기록 항목 > 페이지를 열 때마다

5. 인터넷옵션 > 보안탭 > 하단의 [보호 모드 사용(Internet Explorer를 다시 시작해야함)(P)] 체크 해제

6. 팝업차단 > 팝업차단사용안함

7. 호환성보기 모드 해제


8. 로컬보안정책 설정 변경

1). secpol.msc (윈도우 10 HOME은 로컬보안정책 없음)

2). 로컬정책 > 보안옵션 클릭 

3). 사용자 계정 컨트롤 : 기본 제공 관리자 계정에 대한 관리자 승인 모드 더블클릭 

4). [사용] 으로 변경 "적용" 버튼 클릭

9. 위 방법을 모두 적용해보고 재부팅



이래도 안되면..


1. 임시파일 삭제

2. 인터넷옵션 > 초기화



할수있는건 다한거인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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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리즘’의 어원적 의미

1520년 르네상스 후기에서 시작해 1600년대 바로크가 시작하기 전까지 사실적 재현의 전통에 반기를 들고 자신만의 독특한 양식(매너 혹은 스타일)에 따라 예술작품을 구현한 예술 사조를 '매너리즘'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그 뜻이 변형돼 이제는 '오랜 시간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 않는 현상 유지나 자세 또는 오래돼 굳어진 좋지 않은 버릇이나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을 말하는 단어가 됐다.


오늘날에는 새롭게 나아지는 것 없이 지지부진하거나 발전이 없다는 뜻으로 '매너리즘에 빠졌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직장생활이 점점 더 익숙해지면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 생활에 안주하게 된다. 특히 항상 창의적인 생각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면 일에 큰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


제일 좋은 극복방법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며 일터가 아닌 꿈터가 되어서 꿈을 이루는 일을 하는 것, 이것이 어렵다면 직장 내에서 내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한 가지씩 맡아서 하는 것이 좋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직장인들이 느끼는 이 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어떤 일이든 내게 가치와 의미 있으면 극복할 수 있기 마련이다.




* ‘매너리즘’의 극복 방법

1. 꿈을 점검하라

어느 정도 연차도 쌓이고 직급도 있다는 이유로 타성에 젖어 있지는 않나. 지루한 일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중년기라면 다시 한번 자신의 꿈을 점검하자. 지금은 10대, 20대에 가진 꿈들은 이미 이루었거나 사라진 뒤일 테다.


꿈은 젊음의 특권이 아니다. 평생 품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젊은 에너지를 찾을 수 있는 꿈을 찾자. 꼭 원대한 꿈이 아니어도 좋다. 아주 쉽고 현실 가능한 작은 목표라도 세워보자.


2. 여전히 모른다

다 안다고 자부하지 말자. 이것이 똑똑한 사람들을 쉽게 매너리즘에 빠지게 만드는 요인이다. 업무에 익숙해질수록, 일에서 얻는 신선함은 줄어든다. 또 알고 있는 지식이 많을수록, 성공의 경험이 풍부할수록 자신의 생각을 거스르기가 어려워진다.


게다가 사람들은 자신이 쌓은 지식을 기반으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확증편향의 오류'에 빠진 것은 아닌지 살펴라.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서 확인되지 않는 사실부터 찾아보라. 새로운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3. 징크스를 버려라


좋은 소식을 가져온 사람이 좋을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직원이 좋을까? 팀장은 두 가지 소식을 접할 때마다 두 얼굴이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좋은 소식을 가져온 직원을 더 선호할 것이고, 나쁜 소식을 전한 직원이 다가올 때마다 두려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징크스다. 위기에 징크스는 얼마나 큰 불안감을 전해줄까. 어떤 일이 발생하면, 사실만 추출하고 그 밖의 것은 취하지 않는 태도를 훈련해야 한다.


워런 버핏은 소유 회사의 CEO들에게 좋은 일은 전하지 말고, 나쁜 일이 생기면 즉각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는 일화가 있다. 징크스의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는 태도의 한 일례가 된다.


4. 진리를 말해라


사람 10명 중 9명이 개가 아니라 고양이라고 한다면, 나머지 한 명은 틀린 걸 알면서도 고양이라고 한다. 왜 그럴까? 회의 시간에 누군가가 제시한 아이디어가 허무맹랑한데, 대다수가 좋다고 하면 본인도 지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집단 사고'라고 부른다. 이러한 행동은 분명 소속감을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결국 실패 확률이 크다. 팀 전체가 늪에 빠질 수도 있다. 집단 사고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옳지 않은 일에 침묵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만약 똑똑한 리더라면, 공통 의견에 대해 반대할 사람을 한 사람 정하라. 모두가 한 가지 의견만을 지지할 때, 그를 지목하고 발언하게 하라.


5. 팀플레이를 경계해라

개인적으로 일할 때와 팀으로 일할 때 사람들은 다른 행동을 보인다. 그중 하나가 태만이다. 자신이 온전히 책임지던 일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진행하므로 책임도 1/N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참여한 사람 수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또 팀이 의사결정을 할 때 현실 가능한 범위보다 더 큰 목표를 세운다. 어차피 본인 책임이 아니어서다. 그렇게 높은 목표가 결정되고,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이 모여 1/N만큼의 책임감으로 일을 진행한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현명한 상사는 팀플레이에서 구성원들이 나태해지지 않도록 개인 포상제를 운영할 것이다. 또 팀원의 매너리즘 관리에는 개인 플레이가 팀플레이보다 낫다.


6. 자만하지 말라

'내 아이디어가 훨씬 낫다!'고 주장하는 NIH 증후군, '보나마나 남들도 내 의견과 같다'는 착각, '나는 잘했고, 네가 문제였다'라는 이기적 편향, '난 다 알고 있었어'라는 사후 확신 편향에 종종 빠지지는 않는가.


매너리즘에 있어 가장 깊은 늪은 바로 자신이다. 회사에서 힘이 있고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일수록 자만하는 모습을 지양하는 것이 자신이 이끄는 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RULES FOR NEW LIFE에서 발췌]



= 또다른 방법=

1.

경력 10년이 넘은 30대 여자의 매너리즘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커리어를 너머 인생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쇼핑, 여행, 스터디, 인맥 관리 등 자신을 위한 투자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적어도 20대만큼 유지하려고 노력하라.


2.

모든 것을 발전시킬 의향도 의욕도 없다면, 자신에게 부족한 것 딱 한 가지만 골라 공부해보자. 인생에서 유난히 취약하던 분야에 관심을 돌려봐도 좋다.


3.

40-50대의 독서는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다. 경력이 높아질수록 독서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특히 매너리즘 시기에 하루 10분 독서는 변화를 가져다준다.


4.

멘토를 찾아라. 반드시 명성과 힘 있는 존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미래의 자기 모습을 그리며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이면 충분하다.


" 직책이 과장급 이상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 업무는 손에 익었고, 상사 아래서도 어느 정도 자유로우며 후배 관리도 별로 어려울 것이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경제적인 능력도 갖추고 있으니 세상에 무서울 것이 있을까.


본인 뜻대로 사는 삶에서 가장 막막해지는 부분은 바로 미래일 것이다.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지도 못하고, 계속 전진하는 것에 대한 확신도 없다. 따라서 매너리즘을 업무 차원과 개인적인 문제로 나눠서 생각하고 관리하라. 미래를 명확히 그려봐야 하는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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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2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장수영 2017.04.17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에서 이제 티스토리로 블로그하려 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초대장좀 보내주실수있나요?
    pooljang@naver.com

  3. 2017.06.08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서현길 2017.07.28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면에 실례인말 드려서 죄송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혹시나마 남아있으시다면 spoor777@daum.net

    한장만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 쓰실곳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전하는 삶

from 카테고리 없음 2015. 12. 5. 14:26

2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다.

가끔은 10대 후반 그 때의 무모한 도전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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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중희 2016.06.20 2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대장 받기가 ㅠㅠ...
    잘 부탁드립니다.
    많은 활동 할께요...감사합니다

에 다녀왔습니다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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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6 0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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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20대의 재무설계

from Data 2010. 3. 6. 21:20
진단

20대는 처음으로 사회에 진출해 돈을 버는 시기다. 그동안 용돈만 받아서 생활해 오다가 처음으로 100만원 단위의 돈을 만지게 됨으로써 돈이 많다는 생각에 지출에 대한 의사결정을 쉽게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게다가 그동안의 밀린 소비를 하게 될 위험이 크다. 남자는 자동차, 여자는 명품에 현혹된다. 할부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보니 목돈 지출에 대해 쉽게 생각한다.
 
게다가 입사와 동시에 신용카드와 마이너스통장이 주어지다 보니 소비에 대한 통제 능력이 약한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소비가 늘어날 위험이 크다. 결혼 전까지만 자유롭게 돈을 써 보고자 하는 욕구도 작용한다.

일찍 재테크에 눈을 뜬 경우 이 시기부터 재테크 관련 서적 등을 보며 종잣돈 만들기에 열을 올린다. 그러나 특별한 목적의식 없이 저축 자체가 목적이 되다 보니 돈에 대해 막연히 크게 불리는 것만 생각하는 왜곡된 경제관이 형성될 위험에 놓이기도 한다. 결혼자금 등에 대한 압박도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 시기의 재테크는 ‘처음 투자할 때는 누구나 까먹으면서 배운다’는 생각에 투자 손실에 대해 관대한 특성이 나타난다. 크게 투자하는 것은 없지만 주식, 펀드 등 소액으로 여기저기 실험적으로 도전하면서 푼돈으로 손실되는 돈이 상당하다. 당장 이듬해에 결혼할 사람이 펀드나 주식에 돈이 묶여 결혼을 미루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해결

20대의 재무설계 핵심은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습관 형성에 있다. 먼저 돈이 나갈 시기와 규모를 따져 보고 별도의 통장을 마련해 저축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결혼자금이다. 결혼자금은 돈이 결혼 당일 지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통장에 모을 것이 아니라 2~3개의 통장에 만기를 달리하는 등 분산할 필요가 있다.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나 옷값 등을 위한 수십만원 목표의 저축도 필요하다. 카드 사용이 아니라 저축으로 모은 돈을 소비하는 선순환에 대한 습관을 길러야 한다.

결혼 이후 현금 흐름이 급격하게 변할 것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현금 흐름만 보고 연금이나 보험에 과도한 금액을 가입하는 사례가 많지만 연금, 보험 등 장기금융 상품에는 최소한의 금액만 가입하는 것이 좋다. 청약저축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상품도 필수 상품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은 주택 가격을 고려하면 수년 또는 10여 년 이후가 될 확률이 높으므로 서두를 필요는 없다. 또한 급여통장과 소비 통장을 분리하는 등 지출에 대해 구조적으로 통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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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from ROK Armed Forces 2009. 9. 20. 12:30

대한민국 육군 15사단 50연대 수색중대


제얼굴 아시는 분은 찾아보세요 :)

군생활도 무섭게 지나가지만 제일 무섭게 지나가는 것은 휴가다.
이번 휴가도 정말 정신없이 놀았네 ;;
다음 휴가는 12월~!

전역까지 대략 5개월 정도가 남았다.
시간 무섭게 가는구나.. -.-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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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스타일 2009.09.20 1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전 동경에 사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무슨 뜻이셨는지...^^

    건강하게 군임무? 잘 수행하시구요
    오늘 만남 방가웠어요☆

    어뒤계신가요?
    얼굴을 모르니...
    걍~ 상상하고 갑니다.

    • BlogIcon nStrix 2009.09.21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동경에 살다가 현재는 군입대 중입니다.^^a
      휴가 중에 옛날생각이 나서 리플 적었던 거랍니다.
      군복무 끝나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이구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 장경진 2011.12.06 2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네 ㅎㅎ
    07년 10월에 전역 햇으니
    없을수도 잇겟군ㅋㅋㅋㅋ
    533GP구만ㅋㅋ

  3. 2017.08.31 1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대장이랑 부소대장 사이에 있네?
    ㅋㅋ 건강하게 잘지내렴 중대 쌀밥 왕고가

  4. 장경진 2018.06.14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죠... 제 욕하던가요 ㅋㅋ누가 욕한지 갈켜줘요 ㅋ

  5. 이지성 2020.09.05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때 당시 68포대 알파에서 파견나왔던 관측입니다.
    후임이랑 동기가 보이네요 저는 근무중이거나 교대근무후 자고 있었나보네요
    수색중대에서도 아는얼굴들이 보이네요~~

애플 – 다르게 생각하기, 해적문화


다르게 생각하기는 98년 애플의 재건을 선언하면서 시행된 캠페인의 슬로건이지만 사실 이는 애플의 회사 정신이기도 하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일반 대중을 향해서 발상의 전환을 꾀하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애플 직원들에게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으로 한때 디지털 세상의 주인공이었던 과거의 영광을 다시 회복하자는 의미였다. 결국 다르게 생각하기는  고객에 대한 브랜드 홍보전략인 동시에 회사의 기업문화를 살리기 위한 캠페인이기도 했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과거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있을 때 가지고 있던 기업 문화인 해적정신을 계승한 것이다. 1980년 초반 스티브 잡스는 애플 직원들에게 해군이 되기 보다는 해적이 되라고 강조했다. 해군은 무엇인가를 지키기만 급급하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못하고 기존의 관습에 얽매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해적은 항상 기존의 가치를 파괴하고 뭔가 새롭고 신선한 것을 찾으려 한다. 해적들이야 말로 기득권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가득찼던 스티브 잡스에게 창조적 파괴에 대한 좋은 영감을 제시하였다. 고정관념을 타파하겠다는 스티브 잡스의 해적정신은 당시 그가 책임졌던 사업부의 모토가 되었다. 그리고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회사건물위에 해적깃발을 메달고 이른바 해적정신으로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스티브 잡스의 팀원들은 해적이 되자라는 구호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서 근무를 할 정도였다. 이러한 해적 정신 덕분에 컴퓨터의 가장 혁명적인 변화중 하나로 뽑히는 매킨토시가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닌텐도 – 밥상뒤집기

밥상 뒤지기는 닌텐도 전무인 미야모토 시게루가 회사에서 개발중인 게임을 점검하다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개발을 중지시키고 다시 개발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 게임 회사에서는 만든 것을 뒤엎고 다시 만들기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실 재정상의 문제도 있지만 다시 일을 해야하는 직원들의 반발도 보통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현실에 타협할 수 밖에 없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각종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시를 강행하기도 한다.그런데 미야모토 시게루가 밥상을 뒤집어야 겠다고 선언하면 오히려 직원들은 더 고마워 한다. 왜냐하면 닌텐도 직원자체가 최대한 완벽한 게임을 만들어야 겠다는 욕심이 커서 오히려 새롭게 시간이 더 주어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실 재미없는 게임을 만들면 그걸로 끝장이라는 것을 닌텐도 직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게임이 완성도가 떨어지면 영원히 고객들에게 비난을 듣는다. 하지만 게임 발매날짜가 늦어지면 고객들에게 잠시의 불평 불만을 들을 뿐 결국 게임이 재미있으면 고객들에게 칭찬을 들을 수 있다. 한번 나온 게임은 절대 수정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에 나오기전에 완벽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닌텐도는 노력한다. 밥상 뒤집기를 직원들이 기꺼이 받아들이는 또 다른 이유는 미야모토 시게루가 밥상을 뒤집으면 그 게임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닌텐도에서는 밥상뒤집기를 미야모토 매직이라고도 칭한다. 슈퍼마리오와 젤다의 전설을 만든 미야모토 시게루는 게임계 최고의 거성으로써 좋은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을 구분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구글 - 놀이터 같은 회사

구 글의 특징적인 기업문화는 놀이터 같은 즐거움이 넘치는 회사분위기이다. 구글의 본사건물인 구글 플렉스 안에는 각종 장난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휴게실에는 게임기는 물론이고 마사지의자와 피아노등 직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물건 등을 갖춰져 있다. 그리고 차고에서 일을 할 때 몰래 냉장고를 훔쳐먹었던 서러운 경험을 겪었기 때문인지 회사의 냉장고는 신선한 과일과 주스가 꽉꽉 차있고 원하는 과자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구글 플렉스에는 특급 요리사가 점심을 무료료 제공하고 있다. 구글이 제공하는 뛰어난 음식맛은 외부에도 잘 알려져 있는데 사업관계로 만나는 파트너들이 일부러 약속시간과 장소를  점심시간무렵에 구글 플렉스 사무실로 정할 정도이다.  구글 플렉스 안에는 최고의 목욕탕 시설과 마사지실 도 완비되어 있어서 피로를 풀기 위한 직원들에게 최고 인기이다. 또한 구글 플렉스 앞의 넓은 마당은 직원들끼리 단합을 위해서 하키와 같은 게임을 하는데 자주 이용된다. 롤러브레이드나 자전거도 직원들에게 인기아이템이다. 구글 플렉스 마당에서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롤러브레이드로 운동하는 것은 쉽게 목격할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일주일에 한번 전체 직원들이 공원을 함께 돌아보고 같이 간식을 먹으면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도 구글만의 특징적인 문화이다. 구글에서는 애완견을 회사에 데려올 수도 있고 탁아소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에 맡길 수도 있다. 그밖에 세탁이나 세차도 무료고 통근버스는 최첨단 컴퓨터 시설을 갖추어 놓아서 버스를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시간도 업무시간으로 인정 해주는등 복리후생에서도 세밀한 배려가 돋보인다.  이와 같이 직원들이 아무 걱정없이 회사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구글은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구글이 이렇게 즐거운 놀이터 같은 회사를 추구하는 것은 직원들에게 그만큼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이란 새로운 아이디어로 유행이 빠르게 바뀌는 곳이기 때문에 구글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변화에 민감하면서 항상 신선함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책상 앞에 앉아서 매일 똑 같은 업무를 반복하는 직원에게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다는 그들의 생각은 7:2:1 정책에서 잘 들어난다.  7:2:1은 직원들이 본업에 70%의 시간을 할애하고 20%는 업무이외에 회사와 관련된 자신만의 독자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10%는 회사의 사업분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로 연구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책덕분에 구글 직원은 주 5일중에 하루는 회사업무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할 수가 있다.  7:2:1의 정책으로 탄생한 아아디어중에 하나가 구글 뉴스이다. 911사태직후에 미국에서는 과도한 접속량으로 각종 뉴스사이트가 불통이 되었다.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을 목격한 직원중에 한명이 구글을 통해서 뉴스를 검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그녀는 원래 담당했던 업무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하루가 주어지는 자유연구 시간에 구글 뉴스를 개발했다. 전세계 만곳이 넘는 뉴스사이트를  검색하도록 만든 구글 뉴스는 서비스가 개시되자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콘텐츠중에서 최고 인기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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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 실패를 격려하는 문화

 마이크로 소프트는 회사건물을 캠퍼스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회사처럼 딱딱한 분위기보다 대학처럼 학구적인 젊음의 패기가 넘치는 직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붙혀진 호칭이다.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에는 이른바 실패를 권장하는 문화가 있다. 아무리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어도 시도자체가 훌륭했다면서 승진을 시켜준다. 그런데 이 제품에서 기능을 하나라도 향상시키면 비록 경쟁사보다 제품의 질이 떨어져도 역시 승진을 시켜준다. 그 다음에는 경쟁사와 제품이 비슷하기만해도 승진이 된다. 비록 시장에서는 판매가 부진해서 결과적으로 실패를 했다고 해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가이드 라인만 맞추면 승진이 된다. 이렇듯 실패에 대해서 승진으로 보답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드오션의 최강자가 된것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해도 처음에 나올때는 경쟁사의 넷스케이프보다 형편없었다. 하지만 두번째 버전에서는 여전히 넷스케이프다 나뻤지만 그래도 성능과 기능에서 그 격차를 줄였다. 세번째 버전이 되어서야 비로써 넷스케이프와 비슷하다는 소리를 들었고  네번째 버전에서는 넷스케이프를 역전하였다. 윈도우, MS 오피스, 비주얼 스튜디오등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를 대표하는 모든 제품이 처음에는 온갖 비난을 들었으나 꾸준한 버전을 통해서 경쟁회사를 뛰어 넘었다. 이는 그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격려하라는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인텔 – 평등 문화

인텔에는 평등문화라는게 있다. 사장이나 일반 직원들은 모두 2평공간의 동일한 책상공간을 제공받는다. 회사임원이라고 전용주차장도 없다. 그래서 회사의 CEO였던 앤디그로브는 주차를 위해서 주차장을 몇바뀌 돌아야 했다. 출근시간 역시 지각을 하면 사장이라고 해도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등 인텔에서는 모든 직원이 평등한 관계이다. 이렇게 평등문화가 인텔에서 발전한 것은 그들이 CPU 회사이기 때문이다. 인텔에서 CPU를 개발할때면 신기술과 관련되서는 많은 논쟁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직위가 높은 사람의 의견위주로 채택되더니 회사내에서 자유로운 논쟁이 없어졌다. 새로운 신기술을 개발하려면 뭔가 창조적인 의견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이런 논쟁이 싫어서 과거의 기술에 얽매였다. 그래서 앤디그로브는 직위가 낮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밝힐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미 직장상사에게 주눅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앤디 그로브는 인텔내에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임원들의 특혜를 모두 없애고 회사안에서는 월급만을 제외하고는 직원이 동등하게 대우받도록 하였다. 덕분에 인텔에는 회의시간이 오면 계급장을 떼고 격렬한 논쟁을 펼치는데 이를 건설적인 대립이라 칭하며 그들만의 독특한 회의분위기가 생겨났다.

델 – 위닝 컬쳐

델 컴퓨터에는 직원들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승리를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위닝 컬쳐 문화가있다. 델컴퓨터에서는 회사가 처음 백만달러 매출을 달성했을 때 1000000$라고 쓰여진 컵모양의 케이크를 모든 직원들에게 돌려서 승리를 자축했고 더 큰 목표를 위해서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회사의 위닝컬쳐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건은  델이 유독 부진했던 서버시장에서 재도약을 선언 했을 때이다.  델은 당시  점유율에 10불과했는데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회사의 특성상 10위정도로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킬수가 없었다. 당시 델은 월마다 천개의 서버를 팔았는데 회사는 새롭게 월 2만개를 팔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CEO인 마이클 델은 회사에서 대규모 캠페인을 벌였다. 마이클 델의 목표에 대해서 회사내에서는 조금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물론 언론의 반응도 좋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꾸준히 직원들과 만나며 공동의 목표를 가지기 위해서 교류했다. 끊임없이 교육시켰고 수시로 직원들을 상대로 강연하고 이메일을 보냈다. 이때 마이클 델은 사원들과 함께 서버 컴퓨터 시장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대규모 체육관을 빌려서 단합대회를 열려고 했다. 그러자 행사가 있기 전부터 회사내의 몇몇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슈퍼맨의 복장을 하고서 행사참여를 독려할 정도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슈퍼맨 복장을 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서버맨(Server Man)이라고 불렀는데 이게 직원들에게 반응이 무척 좋았다. 행사날 마이클델은 성화를 들고서 봉송주자 처럼 입장해서 직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사원들은 열광했고 서버시장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구호가 체육관 전체에 울려퍼졌다. 어느덧 직원들 전체는 서버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듯 마이클 델은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 내자는 직원들간의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서 위닝컬쳐를 회사전체에 퍼뜨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의 이런 노력은 성공해서 1996년 서버시장 점유율 10위였던 델은 97년에 4위가 되더니 98년에는 2위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출처 : http://multiwriter.tistory.com/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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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ra 2008.12.04 1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곳쏘리가져감~

  2. ^^ 2011.09.24 2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져가요 ^^

上級から学ぶ日本語

from Data 2007. 7. 25. 01:54
한국에서는 일본어 상급점프라는 책으로 알려진;;
上級から学ぶ日本語 본문 듣기 파일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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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찾으시는 분이 있었다니;;
다운로드 언제든지 가능하게 수정했습니다.(2010.04.10)
다운로드 설명 수정했습니다.(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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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8 08: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8.13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2.11.27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일본어 2013.03.06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운로드가안되네요 매일듣고있었는데 이젠 그것마저도 안되요 ㅠ

  5. 일본어 2013.03.06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메일로 파일을 받을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reginia@naver.com

  6. 2015.02.16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0.21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