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앍 -_-)...
엄마한테 내 방에 있는 책 한권만 보내달라고 전화를 했다.
토욜 아침
가게에서 크림빵 세일을 하는 걸 보고 무지하게 많이 사
...........
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 -_-....
전화가 왔다. 엄마였다.
"오늘 아마 소포 갈꺼다"
꺄아! 감사~!

잠시 후
우체국 아쟈씨가 왔다 가셨다.

-_-)? 아니 책 한권만 보내달라니까.. 반찬까지 보내주셨나효.. ㅇㅅㅇ)! 앗싸!

-_-)? 아니 책 한권만 보내달라니까.. 반찬까지 보내주셨나효.. 앗싸!


울집 주소네효


앗? 왠 빵?





개봉!



우리 절때 빵집하는거 아님




빵을 평소때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며칠 전부터 왠지 먹고 싶었다.
그렇다고 아무한테도 말한 것도 아닌데..

나 솔직히 눈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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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란 2007.04.1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빵봉지 하나하나에서 가족분의 사랑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ㅠㅅㅠ.
    주변 분들과 나누면서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꽂을 피워보시면 무척 좋을것 같아요!

  2. BlogIcon Nyangkun 2007.04.15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동입니다.. ㅠㅠ

  3. BlogIcon trendon 2007.04.16 0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 동경에 계시는 군요.. 우헐..

  4. 귀겁님이...다 2007.04.16 2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찬은 없는거냐?????
    혹시 빵만가득???
    거참 너는 안보내냐 후훗 잘지내징 여행잘지내궁 ㅋ ㅋ ㅋ ㅋ
    공부 잘행

  5. pagkar 2007.04.26 0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빵집이였어 나도 하나!!!

  6. 오타쟁이 2007.05.24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옆동네 계시는군요..ㅋㅋ; 놔눠먹어요~~
    저 신오쿠보예요..ㅎㅎㅎ;;;

    왠빵을..;;

  7. Norton 2007.07.27 0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창당 후 사라져서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플톡 야옹당 노튼이어요ㅋㅋ

    대장냥이가 가 보라고 주소줘서 왔는데, 다카다노바바! 가깝네요~ ㅎㅎ

    반가워요=ㅂ=// 늦었지만 일본에 오신 것을 환영>_<!! (응?)

    • BlogIcon nStrix 2007.07.30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안녕하세요^^;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제는 다카다노바바 안살아요 ㅜㅜ)/
      바바에서 쫌 멀리 이사왔어용~